주중원의 갑작스런 약혼녀 등장으로 혼란스러워진 태공실은 마음이 아프다. 한편 강우는 한국에 도착한 중원부와 만나 영국 차희주 사진을 보며 이상한 점을 발견하고, 태공실은 태이령과 함께 고등학교 동창 모임에 참석하는데

 

 

 

 

 

 

 

 

 

 

 

도자기를 깨고 공실에게 책임지라고 하는 중원

" 결혼 깨지면 네가 다 책임져 "

 

 

 

 

 

 

"공실이 힘내라고 공실이 데려왔어요"

강우가 선물한 공실 인형을 보고 묘한 기분이 드는 이령

 

 

 

 

 

 

중원에게 마음 들킨 공실,

당황한 마음에 강사탕 좋아한다 말해..

"저요, 달달한거 되게 좋아해요."

 

 

 

 

 

 

고모에게 모욕받은 공실이 안쓰러운 중원,

"차라리 캔디 할래?"

 

 

 

 

 

도자기와 귀신을 찾으러 온 공실과 강우,

중원의 결혼 소식에 힘들어하는 공실에게 조언해주는 강우

 

 

 

 

 

 

 

강우에게 귀신보다 무서운 이령,

이령은 강우에게 입술 도장 꾹!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멋진성이(http://comvcom.com)

About
IBM 어려서부터IT를 좋아하고 IT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는 블로그운영자(멋진성이)입니다. 매번 변화하는 IT에 매력을 느끼며 IT업종에서 IBM서버 엔지니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꼭 서버만이 아닌 컴퓨터/스마트폰/IPAD/PS3/XBOX 등등..많은 것에 관심이 있습니다. 더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홈으로

컴초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