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서 이벤트로 판매했던 스피커 바로 소니 SRS-X5입니다. 원래 22일 일괄 발송인데 오늘 왔네요

일찍와서 그래도 좋군요. 받았으니 외형은 둘러봐야겠죠. 아직 소리는 안들어봤습니다 집에가서 비교해봐야죠

BOSE 사운드링크 2랑 말이죠

 

 

 

 

 

이렇게 생긴 박스가 옵니다. 포장아주 막해와서

좌측아래 박스 찌그러지고 난리도 아니네요. 그냥 저만 소중히 여기는 스피커인듯하고 발송처에서는 그냥 팔아먹는 제품에 하나일뿐입니다.

 

정말 이딴식으로 배송할거야!! 확그냥 막그냥 여기저기 막그냥!

 

 

 

 

개봉을 하면 제일먼저 설명서가 보입니다 보증서랑 같이 있어요

Welcome 이라고 되어있네요

 

들어내고 난 본 스피커를 보고 싶단 말이야~

레드로 선택했는데 얼마나 안 촌스러울지 확인? 하는중

 

 

 

 

다들 블랙이나 실버하던데

전 과감하게 레드로 했습니다. 튀어야하니까요~

 

강렬한 색상이 포장지에 가려져있네요

 

 

 

 

오우 역시~ 레드 간지~ 소니 간지~

 

 

 

 

 

우측에 있는 버튼입니다.

전원과 전화기 버튼은 클릭이고 나머지는 터치로 되는군요.

 

 

 

 

오우 소니 스타일~

예압~

 

이쁩니다. 반짝이고 촌스럽지 않고

집 인테리어도 한몫할거 같습니다

 

 

 

 

 

뒷모습은 이렇습니다. 우측아래 AUX와 전원 USB충전가능한 단자 리셋

이건 아마 설정해놓은걸 초기화 하는 리셋인듯합니다

 

그리고 저기 스티커 뭡니까~ 소니답지 않게 왜 안때어지게 붙여서 곤란하게

디자인에 금이가는 행동이라니

 

 

 

 

 

DC 12.5V 아답터를 이용하면됩니다

전 집에 컴퓨터에도 AUDIO IN을 이용해서 쓸겁니다^^

 

이제 스피커도 단촐하게 써야지요 두개씩 막 크게 두긴 싫어서 작은걸로 통일하려고 합니다

물론 가격은 비싸지만요

 

일단 이렇게 소니 블루투스 스피커 SRS-X5개봉기를 마칩니다.

이제 소리 듣기만 하면되는군요^^

 

총 8시간 플레이 가능하다고하니 들고다니면서 외부에서 들을일이 있으면 들을려고 샀습니다

포터블이라서 여름여행때는 필수로 들고 다녀야죠

 

가방에 넣어다닐건데 기스날거 같네요 파우치 없으니 ㅠ 이벤트도 안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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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어려서부터IT를 좋아하고 IT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는 블로그운영자(멋진성이)입니다. 매번 변화하는 IT에 매력을 느끼며 IT업종에서 IBM서버 엔지니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꼭 서버만이 아닌 컴퓨터/스마트폰/IPAD/PS3/XBOX 등등..많은 것에 관심이 있습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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