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또 시간내서 다녀왔습니다. 저녁시간에 잡아줘서 편하게 다녀오긴했네요

 

수리 팀장님이 직접봐주신다고 하네요.

네. 역시나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똑같습니다. 믿음이 전혀가지않습니다. 제차 못맡기겠습니다.

분진이 있으면 원래 날 수 있다. 라는 똑같은 말로 마무리합니다.

제가 경차 8년타면서 브레이크 끼익끼익 소리는 패드 다 닳아서 날때 말고는 들어본적이 없는데..

전에 어드바이저는 자기차도 난다고 원래그런거라 하더니 팀장은 이제 Qm3를 예를 들면서 그쪽에서도 난리가 있었다. 원래나는거다 그러니 니가 이상한거다.

캬~ 제가 왜 또갔을까요..ㅠㅠ 후회되네요. 브레이크쪽에는 보증되는건 아무것도 없어서 이유없이 바꿔줄수 없다.

소리나는게 이유아니냐? 그건원래 나는거라서 이유가 안된다. 끗 !

1년을 넘게 원래 나는소리라고하더니 오늘 결론은 패드 문제라고 답은 주네요. 그러면 왜 진작 말안해줬냐 하니 돈들어가는거니까 말을안해줬을거라고 합니다.

 

보조석시트소음덜덜덜은 뭐 당연한거였구요. 레일쪽뭐 프레임 교체한다네요  2달걸린데요. 내년에 보자고합니다.

그래도 상담해주신분은 전**님은 친절해요. 다른사람은 다 싫더라구요. 그분보고 분당다녔는데 이젠 안가려고합니다.

보조석 시트도 다른 서비스센터에서 바꾸고 싶은데 가능한지 모르겠네요.

 

여튼 또 시간낭비만 하고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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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어려서부터IT를 좋아하고 IT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는 블로그운영자(멋진성이)입니다. 매번 변화하는 IT에 매력을 느끼며 IT업종에서 IBM서버 엔지니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꼭 서버만이 아닌 컴퓨터/스마트폰/IPAD/PS3/XBOX 등등..많은 것에 관심이 있습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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