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폰을 구매하고 초기 불량이 났다면 14일 이내에 교환및 철회가 가능합니다

 

처음 택배로 받아서 개통하기 전에 검수를 하다가

 

저와 같이 외관 손상이나 내부 액정 고장으로 교환을 받으려고 하면

 

다음과 같은 절차가 필요합니다

 

그냥 대리점에서는 안해주네요. 이건 대리점에서도 충분히 해줄 수 있는 부분이더라구요

 

그런데 소비자에게 떠 넘기는 방식이네요

 

 

일단 제품을 받고 불량이 확인되면 바로 서비스 센터로 가세요

그리고 제품 초기 불량이라면서 교품증을 끊어달라고 하면

제품 증상확인후 10분내에 교품증을 끊어줍니다.

 

이게 개통후나 개통전이나 모두 소비자가 떠안고 해야하더군요

 

예전에는 개통전에는 교품증 안된다고 하는게 있던데

서비스 센터 사람들도 몰랐나 보더라구요. 다 해주는게 맞다고합니다.

 

그리고 유심이 없는제품은 아마 다른 방법으로 해야하나봐요. 탭같은종류.

 

 

 

일단 교품에 대한 논란은 종결입니다.

 

받고 개봉했으면 무조건 소비자가 가서 교품증 받아야한다!

 

착한 대리점 만나면 바로 제품회수하고 새걸로 줍니다. 하지만 대부분이 안해줍니다.

니가 해라 이거죠. 이거 충분히 대리점에서도 됩니다. 누가 가도 상관없습니다. 초기 불량이니까요.

 

개통전에는 대리점이 해주는게 맞고!

개통후라면 소비자가 가서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개통전에 안해주는 대리점은 그냥 일하기 싫은걸로 보시면 됩니다. 뭐 소비자의 편의를 안봐주는거라고 보면되죠뭐...

 

누가 해도 상관없는 개통전 교품!

검수 안한 삼성이 책임이 크지만 판매하는 대리점에서 어느정도의 책임을 져야하는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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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성이(http://comvc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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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어려서부터IT를 좋아하고 IT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는 블로그운영자(멋진성이)입니다. 매번 변화하는 IT에 매력을 느끼며 IT업종에서 IBM서버 엔지니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꼭 서버만이 아닌 컴퓨터/스마트폰/IPAD/PS3/XBOX 등등..많은 것에 관심이 있습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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