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일본이라는 말이 나오게 하는 드라마

 

장인어른이라고 부르게 해줘

 

설정부터가 정말 대단한 드라마다.

 

어떻게 이런걸 만드는지 대단하지만 그 드라마를 다 보게 만드는 매력 또한 대단하다

물론 이런걸 보고 쓰레기 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을것이다

이게 무슨 드라마냐 이딴걸 보냐 하겠지만

 

사람마다 다 감성이 다른만큼 이런장르도 재미있게 보는사람도 있다는것이다

 

시작은 어처구니 없이 시작되지만

끝까지보면 나름 얻는것도 많고 잘봤다 라는 느낌을 받는 드라마이다

 

일본 드라마의 묘한 매력

미드역시 같은 느낌이라고 본다

난 미드에 빠지지 않았지만

왕좌의 게임이라던지 메디컬 미드를 많이 보는사람들을 봤다

역시 그런느낌이겠지?

 

일본은 우리나라랑 감성이 너무 비슷한거 같다

보면서도 몰입감이 고조되고

미드같은경우는 너무 현실과 동떨어지는 느낌이다

 

 

드라마 기본 설명은 이렇다

 

야마비코 상사의 부장 51세 타모츠는 여자친구 미란에게 청혼하고 미란은 이를 받아들인다. 그러나 타모츠와 동갑인 미란의 아버지 키이치로가 둘의 결혼을 완강하게 반대한다.

감독 : 호시노 카즈나리,우에다 히토시

출연 : 엔도 켄이치,와타베 아츠로, 렌부츠 미사코

 

 

뭐 아는 배우는 둘

모르는 배우들 뿐이었다 하지만 또 하나 알아가는 배우들

여러편을 보다보니 전에 봤던 사람들도 많이 보게 된다

 

 

평도 그리 나쁜편은 아니다

반이상은 좋아하는 분위기이다.

 

 

30대 후반정도에 보면 좋을 드라마이다. 어린애들은 이해못한다

여기 나온 주인공들 처럼....

 

 

왓챠 덕에 많은 일드를 접하게되고

좋은 영화들도 접하게 된다

 

유료회원을 계속 유지할거 같은 이느낌....

 

 

 


 

 

 

멋진성이(http://comvc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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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어려서부터IT를 좋아하고 IT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는 블로그운영자(멋진성이)입니다. 매번 변화하는 IT에 매력을 느끼며 IT업종에서 IBM서버 엔지니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꼭 서버만이 아닌 컴퓨터/스마트폰/IPAD/PS3/XBOX 등등..많은 것에 관심이 있습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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